철강구조물공사업, 공유오피스로는 등록하기 어렵습니다
면적 기준은 없지만
다른 곳과 분명히 나뉜 공간이어야 합니다.
- 사무실 — 공유오피스나 주소만 있는 곳은 어려움
- 자본금 — 법인 1억 5천만 원, 개인 3억 원
- 기술인 — 기계, 토목, 건축 초급 이상이나 관련 자격자 4인
- 출자금 — 면허가 있는 동안 자유롭게 인출 어려움
안전과 직결되는 공사
철을 주재료로 한 구조물을 만들고 현장에서 조립해 세우는 업종입니다.
도로와 교량 같은 기반시설의 철 구조물, 건물의 철골, 댐과 수리시설의 수문과 대형 구조물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규모가 크고 안전과 맞닿은 공사가 많아 기준을 갖춘 업체만 시공하도록 관리됩니다.
사무실에서 자주 막히는 곳
별도의 면적 기준은 없지만 실제로 일하기에 충분한 공간이어야 하고, 다른 업체나 공간과 분명히 나뉜 독립 사무실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단순한 공유오피스나 형식적인 주소지만 잡아 두는 방식은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건축물대장으로 용도를 먼저 확인하고, 빌린 곳이라면 임대차계약서도 준비하세요.
안에는 책상과 컴퓨터 같은 사무기기와 통신시설을 두어 상근할 수 있게 하고,
밖에서도 회사를 알아볼 수 있게 표시를 해 둡니다.
계약하기 전에 기준에 맞는 공간인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본금과 출자금
법인은 1억 5천만 원, 개인은 3억 원 이상입니다.
통장에 돈이 있어도 건설업 기준에 맞는 실질자본금으로 인정되는지를 재무상태와 자산, 부채로 검토하고, 필요하면 기업진단보고서를 냅니다.
인정되지 않는 돈이 섞여 있으면 다시 준비해야 하니 처음부터 지금 재무상태를 보고 준비하세요.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는 자본금 일부로 준비할 수 있고, 금액은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자 뒤 받는 보증가능금액확인서는 꼭 필요한 서류입니다.
출자금은 일반 예금과 달라 면허가 있는 동안 자유롭게 꺼내 쓰기 어렵다는 점을 자금 계획에 넣으세요.
기술인 4인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기계, 토목, 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이나 관련 종목 자격자 가운데 4명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름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근무하는 사람으로 인정돼야 해서 4대보험을 함께 보고,
다른 사업장에 동시에 소속돼 있으면 어렵습니다.
자격을 갖춘 대표나 임원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등록 뒤 누가 그만둬 기준에 못 미치면 정해진 기간 안에 다시 채워야 하니, 등록 이후까지 생각해 인력 계획을 세우세요.
사무실부터 함께 봅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사무실 적합성과 자본금, 기술인 4인 구성을 먼저 확인하고 등록 뒤 관리까지 함께합니다.
재무제표만 보내주시면
실질자본금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부족분이 있으면 결산 전에 채울 방법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