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설치공사업, 자격증이 여러 개여도 기술인은 한 명입니다

읽는 시간 4분

자격증 두 장을 가진 한 사람은
기술인 두 명이 아닙니다.

  • 기술인 — 서로 다른 사람으로 2명 이상, 상근
  • 자본금 — 법인, 개인 모두 1억 5천만 원
  • 조합 — 전문건설공제조합 53좌
  • 자금 계획 — 출자금은 한동안 자유롭게 빼 쓰기 어려움

사람 수를 세는 규칙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같은 승강설비 공사를 하려면 기술인 2명 이상이 필요합니다.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건설기술인이나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관련 종목 자격자처럼 법령이 정한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자주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관련 자격을 여러 개 가졌다고 두 명으로 세지 않습니다.
반드시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또 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뽑았다고 끝이 아니라, 회사에 상근하고 4대보험에 들어 있어야 하며 다른 건설회사나 사업체에 다니고 있으면 이중취업이나 겸직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등록 뒤 입퇴사가 생기면 바로 대체 인력을 준비할 수 있게 관리하세요.

자본금과 사업목적

법인과 개인 모두 1억 5천만 원 이상이고, 심사에서는 건설업에 필요한 실질자본금이 기준에 맞는지를 봅니다.
신청 시점에 돈을 맞추는 것뿐 아니라 기존 자산과 부채를 함께 검토하고,
기업진단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 보고서를 받습니다.

법인은 등기부 납입자본금도 기준에 맞아야 하고, 정관과 등기부 사업목적에 승강기설치공사업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다른 업종을 하던 회사라면 지금 재무제표를 그대로 쓸 수 있는지부터 보고 계획을 세우세요.

53좌 출자와 운영자금

전문건설공제조합에 53좌를 출자하고, 예치한 뒤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받아 신청 서류에 붙입니다.
이 돈은 등록 뒤 계약이행보증과 하자보수보증을 쓰는 데 활용되지만,
일정 기간 자유롭게 빼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업 초기 운영자금을 계산할 때 자본금과 출자금을 따로 떼어 두고 나머지로 버틸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
출자 규모와 예치 시점, 신청 일정을 미리 맞춰 두면 절차가 매끄럽습니다.

사무실은 서류와 현장이 같아야

회사가 독립적으로 쓰는 업무 공간이어야 하고, 건축물대장상 주거용이나 창고처럼 업무시설로 맞지 않는 용도면 문제가 됩니다.
임대차계약 전에 대장부터 확인하세요.
책상과 컴퓨터를 갖추고, 다른 업체와 함께 쓴다면 독립성을 따로 봅니다.
신청할 때 임대차계약서,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 사무실 사진으로 확인하니 서류와 실제 모습이 같아야 합니다.

자금 계획까지 함께합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기술인 구성과 기업진단, 출자금을 포함한 초기 자금 계획부터 등록 뒤 관리까지 단계별로 함께합니다.

  • #승강기설치공사업
  • #기술인력
  • #전문건설공제조합
  • #출자금
  • #실질자본금

재무제표만 보내주시면
실질자본금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부족분이 있으면 결산 전에 채울 방법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이 글과 관련해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01자격증을 두 개 가진 사람 한 명으로 기술인 2명을 채울 수 있나요?

안 됩니다. 한 사람이 여러 자격을 가져도 한 명으로 계산하므로 서로 다른 기술인 2명 이상이 필요합니다.

02승강기설치공사업 공제조합 출자는 몇 좌인가요?

전문건설공제조합에 53좌를 출자하고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발급받습니다.

RELATED INSTITUTIONS

건설업무에 필요한 주요 기관 바로가기

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한국전기공사협회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한국부동산개발협회한국소방시설협회한국건설기술인협회한국전기기술인협회건설공제조합전문건설공제조합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전기공사공제조합정보통신공제조합소방산업공제조합국토교통부인터넷등기소
카카오톡 상담카카오톡으로 상담하기전화 상담 1833-7702전화로 상담하기